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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염한 흑매화!
배영희(舞月)  2017-04-16 23:11:04  |  조회 : 203




새벽 일찍 단장을 하고 나온 흑매화는 내 눈을 황홀케 하는 처음 보는 아릿다운
여인이었다.
얇은 바람결에 사알짝 흔날리는 다홍 치마는 마치 춤추는 듯 하였고 치맛자락 휘감고
돌아서는 가녀린 허리는 처음 보는 모습과 또 다른 매혹으로 다가 왔다.
초승달 눈섶에 미소를 머금은 입매는 참으로 아름답고 기품있는 요염한 여인이었다!
화엄사.....


조민자 ( 2017-04-25 15:43:31 )  
감사히 잘보았습니다


김용록 ( 2017-06-02 16:42:51 )  
흑매화가 부끄럼 타는듯 합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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